자가관리 안내›근골격계
거북목 셀프케어
책상 작업이나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머리가 어깨선보다 앞으로 나오는 자세가 반복되기 쉽습니다. 이러한 자세가 길어지면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이 평소보다 더 길게 긴장 상태에 머무르며 결림이나 뻐근함이 잘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자가관리 포인트
- 화면 높이를 눈높이에 가깝게 맞춰 목을 앞으로 빼지 않도록 환경을 조정합니다.
- 한 자세로 30~50분이 지나면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를 가볍게 돌리고 목을 천천히 움직여 봅니다.
- 턱을 가볍게 당겨 머리가 어깨선 위로 오는 자세를 일상에서 자주 점검합니다 (chin tuck).
- 스마트폰을 볼 때는 화면을 눈높이로 들어 올려 목을 깊이 숙이지 않도록 합니다.
- 잠자리에서는 베개 높이가 너무 높지 않은지 살펴봅니다.
스트레칭 영상
통증이나 불편감이 심하면 동작을 멈추고, 가능한 범위에서만 천천히 따라 해 주세요. 본 영상은 일반 자가관리 안내입니다.
거북목·굽은등 스트레칭
목을 깊이 숙이는 자세가 반복될 때 참고할 수 있는 목·등 주변 스트레칭 영상입니다.


진료 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영역
- •목·어깨 결림이 일상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지속될 때
- •한쪽 팔의 저림이나 감각 변화가 함께 나타날 때
- •두통이나 어지럼이 자세와 함께 자주 동반될 때
관련 안내
본 페이지는 일상에서 참고할 수 있는 일반 자가관리 안내입니다.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하시면 진료 시 의료진과 상담해주세요.
